
▲(출처=tvN '도깨비')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가 7주 연속 TV화제성 1위에 올랐다.
16일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순위에서 ‘도깨비’가 1위 차지했다. 화제성 점유율 42.2%로 압도적인 1위이다. 2위 ‘푸른바다의 전설(10.8%)’과는 큰 차이로 7주 연속 정상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부문 4위까지 순위는 지난주와 변동 없이 ‘도깨비’, SBS ‘푸른바다의 전설’, KBS2 ‘화랑’, MBC ‘역도요정 김복주’이다. 지난 14일 새로 선보인 OCN의 ‘보이스’는 5위로 올라섰다. 특히 ‘보이스’는 tvN ‘시그널(2015)’와 비교 되며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6위는 ‘낭만닥터 김사부’, 7위에는 ‘역도요정 김복주’의 후속작인 MBC 새수목드라마 ‘미씽나인’, 8위 역시 방송을 앞둔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방송된 드라마 37편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 수를 통해 분석하여 발표한 결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