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은 턱받이 논란에 직접 입장을 밝힐까.
반기문 전 총장은 23일 오후 10시 KBS1 '대선 주자에게 듣는다'에 출연한다. '대선 주자에게 듣는다'는 대선 주자로 떠오르고 있는 인물들에 대한 릴레이 단독 토론으로 정치와 경제 현안에 이어 사회·문화, 외교안보에 이르기까지 국정현안 전반과 대외정세에 대한 후보들의 인식과 평가, 미래 비전 등을 알아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반기문 전 총장은 이 자리에서 턱받이 논란을 비롯 자신을 둘러싼 자질 검증과 의혹들을 속시원히 해명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반기문 전 총장 외에 '대선 주자에게 듣는다'는 18일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19일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20일 이재명 성남시장, 22일 박원순 서울시장, 24일 안철수 전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 25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26일 안희정 충남지사가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