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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서예지 첫 등장, 얼음공주 납시오

▲'화랑' 서예지 (출처=킹엔터테인먼트)
▲'화랑' 서예지 (출처=킹엔터테인먼트)

'화랑' 서예지가 첫 등장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16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화랑' 9회에서 서예지는 지소(김지수 분)의 딸이자 신라의 공주 숙명으로 출연한다. 앞서 8회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를 통해 숙명의 모습이 공개된 만큼 서예지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숙명은 공주로 태어났지만 지소의 무관심 속에 외롭고 차가운 성격의 소유자로 자라난다. 그렇지만 아로(고아라 분)를 비롯해 화랑들과 얽히게 되면서 따뜻함을 배워가는 캐릭터다.

서예지 측은 "숙명은 정해진 운명에 따르지 안으려 극 중 인물들과 끊임없이 부딪히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는 역할"이라고 소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화랑'은 신라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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