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b(사진=뉴플래닛엔터테인먼트)
걸그룹 HUB가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만들기' 캠페인 중인 올스웰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지난 13일 올스웰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걸그룹 HUB가 주식회사 올스웰 측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며 "대한민국의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만들기에 올스웰이 앞장을 서겠다"는 뜻을 전했다.
HUB는 일본 출신 아이돌 가수 루이가 소속된 걸그룹으로 루이를 비롯해, 그레이시, 유음, 케이나 등 4인조로 구성됐다.
HUB 멤버 가운데 루이는 지난해 8월 솔로곡 '신난다'로 데뷔해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유음은 선공개된 곡 '우함시'의 작사, 작곡, 편곡까지 참여할만큼 음악성을 갖춘 신예다.
한편, HUB와 함께하는 기업 올스웰은 대기업,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시장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2017년 중국 중심의 수출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