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문으로들었쇼' 오세득(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오세득의 남다른 재력이 공개됐다.
17일 오후 11시부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스타셰프에 대한 얘기를 나누며 오세득 셰프에 대한 얘기가 언급됐다.
하은정 기자는 이날 오세득 셰프의 재력에 대해 "제주도에 4만8000평의 제주도 농장을 소유하고 있다"며 "이에 대해 본인은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땅이다'라고 말한다"고 전했다.
또 그는 "오세득 셰프의 가족들이 사장 마인드라 주위 동물들이 다 녹차 밭으로 몰려온다고 얘기하더라"며 "녹차 밭이 '동물농장 수준'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김대오 기자는 오세득 셰프가 교도소 교화 교육을 신청했던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김묘성 기자는 "다른 사람 입장에서 하는 것 역시 요리다보니까 자신이 교도소 교화 교육을 해서 죄수들이 재기할 수 있길 바란 마음이 있었던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최여진은 "오세득 씨의 꿈이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기며 프로그램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