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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보스' 첫 방송부터 터졌다…시청률 3.459%, 케이블 방송 1위

▲(출처=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영상 캡처)
▲(출처=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영상 캡처)

'내성적인 보스'가 첫 방송부터 심상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 집계에 따르면 16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전국 일일 시청률은 3.459%였다. (이하 동일기준)

이는 이날 방송된 케이블 채널 전체 방송을 통틀아 가장 높은 시청률 기록이다. 2위는 tvN '신서유기3' 재방송 2.167%, tvN '어쩌다 어른' 재방송이 1.831%로 그 뒤를 이었다.

'내성적인 보스'는 극도로 내성적인 성격을 지닌 회사 대표 은환기(연우진 분)와 그가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오페라 단역 배우 채로운(박혜수 분)이 신입사원으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내성적인 보스' 첫 방송에는 은환기와 채로운의 인연이 소개되면서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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