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아이 '소나기' )
아이오아이(I.O.I)의 마지막 싱글 곡 '소나기'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반응이 뜨겁다.
18일 아이오아이의 마지막 싱글 곡 '소나기'가 공개됐다. 오전 8시 기준 '소나기'는 멜론, 엠넷, 소리바다, 올레뮤직, 지니, 벅스, 네이버뮤직, 몽키3 등 8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소나기'는 아이오아이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슬픈 멜로디의 발라드 곡. 금방 내렸다 그치는 소나기처럼 지금은 슬프지만 곧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밝은 희망이 담겨 있다. 세븐틴의 우지(WOOZI)가 작사, 우지·원영헌·동네형·야마아트 등 4명의 작곡가가 공동작곡한 노래다. '소나기'는 그동안 아이오아이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조금이나마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노래가 됐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선물해준 곡이다.
아이오아이의 '소나기'에 대해 누리꾼들은 dlqn**** "진짜 사랑해 아이오아이♡", 4113**** "차트 올킬하고 그러는데 꼭 해체해야 하나요? 안 하면 안돼요? 제발", kwtm**** "덕분에 2016년 알차고 행복했어. 고마워 영원히 사랑하고 기억할게", dlgu**** "앙순이들 모두 꽃길만 걷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오는 20, 21, 22일 장충체육관에서 '아이오아이 타임슬립'을 통해 신곡 '소나기' 무대를 최초공개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