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보아(좌측)와 배우 주원(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주원이 보아와 열애 중이다.
배우 주원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18일 오전 비즈엔터에 "주원이 보아와 열애 중이다. 정확한 만남 시기는 개인적인 일이라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두 사람이 예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1987년생인 주원과 1986년생인 보아의 열애로 연예계에는 또 한 쌍의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됐다. 두 사람은 취미 등 공통분모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주원은 최근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보아는 지난해 말 JTBC 금토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로 성공적인 배우 변신을 마쳤고, 본업인 가수 복귀를 위해 앨범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