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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만나고 있어요” 주원♥보아, 톱스타 커플 탄생 (종합)

▲가수 보아(좌측)와 배우 주원(사진=각 소속사)
▲가수 보아(좌측)와 배우 주원(사진=각 소속사)

톱스타 커플의 탄생이다. 가수 겸 배우 보아(본명 권보아‧30)와 배우 주원(본명 문준원‧29)이 열애 중이다.

주원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18일 비즈엔터에 “주원이 보아와 열애 중이다. 정확한 만남 시기는 개인적인 일이라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두 사람이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귀띔했다.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음악, 연기 등 공통의 관심사가 많아 호감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직접적인 표현은 자제했으나 사실상 열애를 공식 인정한 셈이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주원과 보아가 지난해 말부터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서로 비슷한 취미와 관심사를 공유하며 관계를 발전시켜온 것으로 전해진다.

주원은 지난 2006년 뮤지컬 ‘알타보이즈’로 데뷔한 뒤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각시탈’, ‘굿 닥터’, ‘용팔이’ 등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 배우 오연서와 함께 오는 5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를 촬영 중이다.

보아는 2000년 14세 나이로 데뷔했다. ‘아틸란티스 소녀’, ‘넘버 원’ 등을 히트시키며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등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누렸다. 아울러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를 통해 연기자로 자리매김 했으며, 현재 새 음반을 준비 중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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