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스’ 메인 포스터(사진제공=OCN)
'보이스'가 2회분량 연속 편성된다.
OCN 관계자는 18일 오전 비즈엔터에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가 오는 21일 편성이 변경됐다. 기존 편성시간인 오후 10시에는 지난주 방송된 2회의 재방송이 방송되며, 오후 11시에 바로 이어 '보이스' 3회가 방송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편성 상 전략적인 이유로 이같은 결정이 이뤄졌다. 이로써 오후 8시 방송되는 tvN '도깨비'에 이어 OCN '보이스'까지 CJ E&M 채널의 황금타임이 완성됐다. 많은 관심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 2회는 닐슨코리아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3.3%, 최고 4.1%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보이스'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담은 수사물이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불의의 사고로 떠나 보내야 했던 강력계 형사 무진혁(장혁 분)과 112신고센터 대원 강권주(이하나 분)가 범죄해결률 전국 최저라는 성운지청 '112신고센터 골든타임팀'에 근무하며 자신들의 가족을 죽인 연쇄 살인자를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장혁 이하나 백성현 손은서 예성 등이 출연하는 '보이스'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