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 인스타그램)
'님과 함께' 하차한 서인영이 자신의 심경이 담긴듯한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인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스꽝스럽고, 불편하고, 소모적이더라도"라며 "서로가 없이는 살 수 없는 그런 사랑 말이야. 인생은 너무 짧아"라는 자막이 담긴 영화 캡처본을 게재했다.
서인영이 게재한 사진은 JTBC '님과 함께2'에서 하차하게 된 것에 대한 심경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08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개미 커플'로 불리며 사랑받아온 서인영과 크라운 제이는 가상결혼 생활을 시작한 지 2개월 만에 하차했다.
성치경 CP는 비즈엔터에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이 두바이 신혼여행을 하고 온 후 하차 의사를 밝혔다"라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무슨 일 있으신가요?", "너무나 아쉬워요", "2개월밖에 못 봤는데", "개미 커플 다시 보고 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