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지애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지애-김정근 MBC 아나운서 부부가 득녀 후 첫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애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의 따뜻한 축하에 마음이 촉촉. 첫 번째 가족 사진이에요. 이도 탄생. 여긴 어디 나는 누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애-김정근 부부는 딸 이도를 사이에 두고 밝게 웃고 있다. 출산 직후 회복 중인 이지애와 엄마 품에 안겨 있는 아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이지애는 18일 처음 눈을 뜬 이도 사진을 공개하며 "오, 눈 떴다. 반가워요~ 카리스마 이도 5일"이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김정근, 이지애 부부는 지난 2010년 결혼에 골인 한 뒤 지난 14일 6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