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고현정, 독립저예산 영화로 5년 만에 스크린 컴백…男배우는 누구

▲고현정(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고현정(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고현정이 5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 측은 18일 오후 “고현정이 저예산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고현정이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지난 2012년 ‘미쓰 GO’ 이후 5년 만. 고현정은 영화 ‘해변의 여인’에서 조감독으로 활동한 이광국 감독과의 인연으로 이 작품을 선택했다.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은 경유가 동거 중이던 여자 친구에게 버림받은 뒤 대리운전을 하던 중, 전 연인 유정을 만나 새 여정을 시작한다는 내용을 그린다.

고현정은 극 중 유정 캐릭터를 맡았다. 남자주인공 경유의 옛 연인 역이다.

고현정의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면서 호흡을 맞출 남자 배우에게고 이목이 쏠린다.

영화는 2월 크랭크인 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