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원호, 조보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정글의 법칙' 6인 라인업이 구축됐다.
SBS '정글의 법칙' 관계자는 18일 오후 비즈엔터에 "배우 신원호와 조보아가 '정글의 법칙'에 합류한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 함께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김세정(구구단·아이오아이), 곽시양, 육성재·프니엘(비투비) 등이 '정글의 법칙' 인도네시아 편 합류를 확정지었다. 이들과 함께 조보아와 신원호도 '정글' 행을 결정하며 6명의 라인업이 완성됐다.
관계자는 "이달 말에 선발대가, 내달 초에 후발대가 떠날 예정이다. 어떤 멤버가 선발대, 후발대가 될지는 현재 들은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김세정 곽시양 육성재 프니엘 신원호 조보아 등이 출연하는 '정글의 법칙'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편은 코타 마나도 편 후속으로 오는 3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