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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마담 앙트완’→‘38 사기동대’→‘미씽나인’ 탄탄대로 이어갈까

▲'미씽나인' 이선빈(사진=인스타그램)
▲'미씽나인' 이선빈(사진=인스타그램)

이선빈의 연기력을 또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기대작이 나왔다.

18일 오후 10시엔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이 방송된다. MBC 측은 '미씽나인' 방송 전부터 주말 낮시간을 통해 '미씽나인: 더 비기닝'을 전하며 출연진들의 촬영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MBC에서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금나와라 뚝딱' ,'기황후' 등 다양한 작품으로 높은 시청률을 이끌었던 백진희가 이 작품의 주인공이라는 점도 이 작품에 관심이 가는 대목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JTBC '마담 앙트완'을 시작으로 OCN '38 사기동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이선빈이 '미씽나인'에서의 존재감을 통해 대세 배우가 될 수 있을지 여부도 주목 받는다.

이선빈은 지난해 '38 사기동대'에서 조미주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연기 잘하더라", "말투도 자연스럽고 표정 연기가 살아있다"라는 등의 호평을 들은 바 있다. 이어 MBC '라디오스타', SBS '정글의 법칙', tvN 'SNL 코리아' 등에 출연하며 남다른 노래, 춤 실력 등 넘치는 예능감도 드러낸 바 있다.

지난해 열심히 달려온 결과 새해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으로 돌아온 그녀는 이 작품이 아직은 쌓아야 할 경험이 많은 배우다. 어떻게 보면 작품에서 자신이 맡은 하지아 역은 자신과 닮은 부분이 많다. '톱 클래스로 뜨기 시작하는 배우'를 그려내기 때문이다. '미씽나인'의 하지아가 이선빈을 대세 배우로 등극시킴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많은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작품이 돼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길 바란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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