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출선언 사십춘기' 권상우 정준하(MBC )
배우 권상우와 정준하가 일탈 여행을 떠난다.
연예계 절친 ‘룩희아빠’ 권상우와 ‘로하아빠’ 정준하의 유쾌한 일탈을 그리는 MBC ‘가출선언-사십춘기’(이하 사십춘기)가 오는 28일부터 3주간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가장으로서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다시금 청춘을 꿈꾸는 아빠들의 일탈보고서 ‘사십춘기’는 무 계획, 무 근본 여행을 통해 20대 시절의 청춘과 열정을 다시금 상기한다. 이로써 일상의 소중함까지 깨닫게 된 절친 권상우와 정준하의 일탈기를 그린다.
철 들고 싶지 않은 두 아빠가 보낸 일주일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제작진이 재치 넘치는 온라인용 홍보이미지를 공개했다.
권상우와 정준하가 카메라를 벗어나 평범한 40대 아저씨로 떠날 여행지는 블라디보스톡이다. 준비 없이 떠난 두 남자의 좌충우돌 휴가의 전말을 리얼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가출선언-사십춘기’는 28일부터 3주간 ‘무한도전’을 대신해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