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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나인' 2회, 백진희 "나라도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절박했어요"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2회 예고)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2회 예고)

'미씽나인' 2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2회에서는 조희경(송옥순 북)이 라봉희(백진희 분)에 대해 다른 무언가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예고속 라봉희는 오조사관(민성욱 분)에게 "사람들이 죽었다는 것에 고통스러웠고요. 나라도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절박했어요"라고 털어놓는다. 이어 라봉희는 무인도에 갇혔던 기억을 떠올린다.

이후 윤태영(양동근 분)은 "진실을 밝힐 겁니다. 진실을 조작하는 건 우리 일 아니지 않습니까?"라면서 비행기 추락사에 대한 의구심을 갖는다.

반면 조희경(송옥숙 분)은 오조사관에게 "라봉희 기억 꼬인 거 언론에 터지면 우리가 독박쓰네"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오조사관은 조희경에게 "비행이 떨어지고 몇 주간의 기억은 돌아온 거 같습니다"라고 조희경에게 말한다. 이 말에 조희경은 "돌아 온 건지 돌아 온 척을 하는 건지, 숨기는 게 있는 건지 어떻게 하냐고"라며 화를 낸다.

특히 봉희는 누군가에게 쫓기게 되고, 그런 봉희 앞에 모르는 남자들이 찾아와 "잠깐 저희랑 가실래요? 뵙고 싶어 하는 분이 계셔서"라며 봉희를 위협한다.

한편 '미씽나인'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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