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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측, ‘님과 함께2’ 욕설 논란 사과 “깊이 반성 중” (공식입장)

▲가수 서인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가수 서인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가수 서인영이 최근 불거진 욕설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서인영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19일 “오전 익명으로 게재된 글과 관련해 확인한 결과 저희 측 불찰이 맞고 현지에서 문제가 있었다. 공개된 영상은 서인영이 어떤 상대에게 욕설을 한 것이 아니라 본인 감정에 의해 대화 중 격한 표현이 나온 당시 상황이 찍힌 영상”이라고 잘못을 일부 시인했다.

그러면서 “다수의 관계자들이 함께 있는 촬영 현장에서 욕설을 한 것은 잘못이며 당사자 또한 실수한 부분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다. 또한 이로 인해 마음 다쳤을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서인영은 현재 물의를 일으킨 부분에 대해 반성 중이라는 설명이다. 자숙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스타제국 측은 “앞으로 더욱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의 말을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자신을 ‘님과 함께2’ 스태프라고 소개한 한 누리꾼은 서인영이 최근 진행된 두바이 녹화에서 무리한 요구를 했다고 폭로했다. 아울러 서인영이 누군가를 향해 욕설을 하고 있는 영상이 공개돼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서인영은 트렌디 채널 ‘플랜걸’ MC로 발탁돼 3회 분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2월 4일 TV 공개를 앞두고 있다.

다음은 스타제국의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스타제국입니다.

지난 1월 초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 촬영 중 일어난 문제에 대해 스타제국의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19일 오전 익명으로 게재된 글과 관련해 확인한 결과 저희 측 불찰이 맞고 현지에서 문제가 있었습니다.

공개된 영상은 서인영 씨가 어떤 상대에게 욕설을 한 것이 아니라 본인 감정에 의해 대화 중 격한 표현이 나온 당시 상황이 찍힌 영상입니다.

물론 다수의 관계자들이 함께 있는 촬영 현장에서 욕설을 한 것은 잘못이며 당사자 또한 실수한 부분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로 인해 마음 다쳤을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서인영 씨는 현재 감정적인 태도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부분에 대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더욱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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