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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욕설 논란 공개 사과 후... 누리꾼들 "반박 안 하네 다 사실인가?" VS "양쪽 말을 들어보고 판단해야지"

(사진=서인영 인스타그램)
(사진=서인영 인스타그램)

'님과 함께' 서인영이 욕설 논란 후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이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가수 서인영이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녹화 중 스태프에게 욕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서인영 소속사 스타제국은 19일 "저희 측 불찰이 맞고 현지에서 문제가 있었다. 공개된 영상은 서인영이 상대에게 욕설한 것이 아니라 본인 감정에 의해 대화 중 격한 표현이 나온 당시 상황이 찍힌 영상이다"고 밝혔다.

이어 "다수의 관계자가 함께 있는 촬영 현장에서 욕설한 것은 잘못이며 당사자 또한 실수한 부분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다. 이로 인해 마음 다쳤을 많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dmsg**** "연예인도 촬영하는 게 돈 버는 직업인데 지 기분 나쁘다고 바로 욕하는 건 아니다", zzom**** "아무리 잘 나가면 뭐하겠니. 인성이 쓰레기. 벼도 익으면 고개를 숙이는데", gi52**** "스태프가 올린 글에 대하여 반박안하는거 보니깐 다 사실인가?", salm**** "서인영이 사과하고 반성하겠어? 면피용으로 소속사가 발표한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시각에서는 anjo**** "양쪽 말을 들어보고 판단해야지. 욕했다고 나쁜인간이면 대한민국 다 나쁜인간이겠네", raym**** "아쉽네요. 서인영씨 힘내세요", crym**** "근데 동영상 공개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지? 정말 궁금하네", live**** "근데 영상봤는데 제작진한테 한 욕도 아니고, 앞뒤 다 자르고 5초정도 밖에 안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서인영이 크라운제이와 '님과 함께2' 두바이 촬영에서 제작진에게 무리한 요구와 의견 마찰로 인해 제작진에게 욕설을 했다는 글과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됐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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