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백년손님 자기야')
'백년손님 자기야' 예고편이 공개됐다.
SBS '백년 손님 자기야' 측은 19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바나나 장인의 금연, 그 진실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봉주 장인은 "나 금연에 성공했다"라고 당당하게 말한다. 이에 이봉주는 "정말 담배 끊으신 거 맞아요?"라고 묻는다. 이에 이봉주 장인은 "담배를 끊으니까 계속 먹어 그래서 살이 찐다"라면서 투덜거린다.
이에 이봉주는 "금연에 성공하면 보건소에서 5만 원을 준다"며 부추긴다. 이봉주의 말에 장인은 보건소로 향했고, 보건소에 도착한 장인은 금연에 성공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를 받는다. 하지만 보건소 직원은 이봉주 장인에게 "5만 원 상품권을 줄 수 없다"고 얘기해 장인을 '버럭'하게 한다. 그러면서 장인은 "내가 꼭 5만 원을 받자고 하는 건 아닌데"라며 "미리 선불로 주면 안 되냐"라고 우기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이봉주는 "정말 확실히 끊으신 거 맞죠?"라면서 장인에게 묻는다.
이봉주의 장인이 과연 금연에 성공한 것인지 그 내막은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