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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나인’ 백진희ㆍ정경호ㆍ찬열ㆍ이선빈ㆍ류원, 무인도 생존 발견(종합)

▲'미씽나인 2회' 찬열(사진=MBC)
▲'미씽나인 2회' 찬열(사진=MBC)

'미씽나인' 백진희가 정경호를 구하고 이들은 함께 찬열, 이선빈, 류원을 차례로 발견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2회에선 서준오(정경호 분)을 구하는 라봉희(백진희 분)의 모습과 함께 이들이 함께 이열(찬열 분)을 발견해 무인도 생존을 이어갔다.

라봉희는 비행기 추락 사고 후 침착하게 물 속에서 정신을 차려 물 밖으로 나왔고 이후 다시 물속에 있는 서준오를 발견, 뛰어난 수영 실력으로 그를 구했다. 라봉희는 특희 심폐소생술까지 해가며 서준오를 구했지만 그런 마음도 모르고 서준오는 라봉희의 식량을 훔쳐 먹는 등 무인도에서도 철 없는 행동을 보였다.

서준오는 갑을 관계가 바뀌었음을 인지하지 못 하고 자신의 코디 라봉희에 "너 이런식으로 하면 서울 가서 자른다"라고 말하는 등 여전히 무례한 행동을 일삼았다. 이에 라봉희도 "그래 잘라. 어차피 우리 못 돌아간다고 이 새끼야"라며 과격하게 반응했다.

▲'미씽나인' 2회 캡처(사진=MBC)
▲'미씽나인' 2회 캡처(사진=MBC)

이와 더불어 라봉희는 서준호와 동행 중 이열을 발견하고 그를 치료하고 죽을 끓여주며 무인도 생활을 함께 했다. 철 없던 서준오도 라봉희에 의존하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생명의 은인인 그녀가 산속에서 발을 헛딛어 크게 다칠 위험으로부터 구했다.

라봉희, 서준호, 이열 3명은 동행하던 중 하지아(이선빈 분)를 추락한 비행기 탑승자 생존자로 발견했다. 하지아는 "어디 있었냐"며 울먹거렸다. 이어 윤소희(류원 분) 역시 한 곳에 웅크려 있는 채로 발견됐다. 이렇게 무인도에서의 생존자는 라봉희, 서준호, 이열, 하지아, 윤소희까지 5명이 발견됐다.

▲'미씽나인' 2회 캡처(사진=MBC)
▲'미씽나인' 2회 캡처(사진=MBC)
▲'미씽나인' 2회 캡처(사진=MBC)
▲'미씽나인' 2회 캡처(사진=MBC)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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