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해피투게더’ 문희경 “지투ㆍ팔로알토 알아”…김응수 “한국 사람이야?”

▲'해피투게더' 문희경(사진=KBS2)
▲'해피투게더' 문희경(사진=KBS2)

'해피투게더3' 문희경이 남다른 랩 실력과 함께 공중목욕탕에서 칭찬을 들은 에피소드를 전했다.

19일 오후 11시 10분부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선 배우 김응수, 박준금, 이철민, 문희경이 출연해 '2017 예능늦둥이'편을 꾸몄다.

이날 문희경은 JTBC '힙합의 민족'에 출연한 경력을 바탕으로 "지투, 팔로알토 등 웬만한 래퍼들은 제가 안다"고 하자 김응수는 "한국 사람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문희경이 꾸미는 힙합 무대에서 화려한 랩 실력을 뽐냈다.

문희경은 이날 "일상에선 꾸밈없이 자유로운 편"이라며 "공중목욕탕도 자주 간다"고 밝혔다.

문희경은 또 "아주머니들이 '곱다', '어쩜 그렇게 연기를 잘하나?'라고 말하며 스킨십으로 친근감을 드러낸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