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바다의전설' 19회 캡처(사진=SBS)
'푸른 바다의 전설'이 시청률 21%를 돌파,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전국 기준 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7회에서 20.8%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던 '푸른 바다의 전설'은 종영까지 1회를 남기고 새로운 기록을 썼다. 이로써 마지막회에 또 한 번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푸른바다의 전설' 방송 말미에는 전지현이 이민호와 이별준비를 하는 모습으로 애틋함을 자아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MBC '미씽나인'은 5.8%, KBS2 '맨몸의 소방관'은 5.2%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