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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 의원,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 고소에 "법적대응이라 감사하네요"

(▲YTN '연합뉴스' 정청래 트위터 박지원 대표)
(▲YTN '연합뉴스' 정청래 트위터 박지원 대표)

'썰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정청래 전 의원이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에게 고소를 당했다.

19일 정청래 전 의원은 '박지원 대표님, 왜 그러셨어요?'라는 제목글과 함께 박지원 대표가 명예훼손죄로 자신을 고소했다는 기사 링크를 게재했다.

이어 정청래 전 의원은 박지원 대표에게 "정치 9단께서 정치적으로 대응하셔야지 이렇게 법적대응을 하시다니. 저야 뭐 감사한 일이지만 대표님도 괴로우시겠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일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와 김동철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4일 정청래 전 의원을 모욕죄 및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명예훼손죄로 경찰에 고소했다. 이는 정청래 전 의원이 지난해 11월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원은 노태우다. 제3지대로 다 모이자는 것은 제2의 '3당 야합'을 하자는 것"이라며 "문재인 세력만 빼고 온갖 잡탕 다 끌어들여 친일부패연합당 만들자는 것. 김대중 빼고 다 모이자던 노태우 역할을 박지원이 하자는 거다. 진짜 기름 장어는 국민외면당 박지원 대표다"라는 것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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