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사일렌토(좌측)와 펀치(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가수 펀치가 ‘서가대’에서 월드 컬래버레이션상을 수상했다.
펀치는 지난 19일 열린 ‘제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에서 유튜브 스타 사일렌토와 함께 월드 컬래버레이션 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펀치는 “이렇게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사일렌토와 함께 무대에 서게 되어 영광이다”면서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감사드린다. 용감한 형제 대표님 사랑한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발전하는 펀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축하 공연에서는 ‘워치 미(watch me)’와 ‘스포트라이트(spotlight)’ 두 곡을 연달아 부르며 신인답지 않은 퍼포먼스로 개성 있는 무대를 꾸몄다. 특히 ‘워치 미’ 무대에서는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피처링 가수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펀치는 지난해 4월 미국 래퍼 사일렌토와 컬래버레이션곡 ‘스포트라이트’를 발매, 국내는 물론 미국, 홍콩 등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