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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전 실장-조윤선 장관, 담당 성창호 판사에 누리꾼들 "기각 하면 썩은 거 인증하는 것"

(▲TV조선 성창호, JTBC 김기춘 조윤선)
(▲TV조선 성창호, JTBC 김기춘 조윤선)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혐의로 구속 영장이 청구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담당하는 성창호 부장판사에 대한 이목이 쏠리고 있다.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관리 등 혐의로 받는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가 오늘(1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앞서 특검은 김기춘 전 실장과 조윤선 장관에 대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에 김기춘 전 실장과 조윤선 장관의 영장 심사를 맡은 성창호 부장판사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성창호 부장 판사에 대해 누리꾼들은 goli**** "최순실 세력이 법원에 없겠냐? 이번 영장실질심사 결과가 다 말해준다", goli**** "국회 이완영 법원 조의연. 성창호 역사에 희대의 부역자로 남지 않으려면 법과 원칙대로 결정해라", sasi**** "판사 이력을 보니 기각될게 뻔하네", jsm1**** "판사들도 개혁해야 한다", jihs**** "기각 또 한 번 해봐. 썩은 거 인증하는 거다", 2YT8**** "이것 마저 기각되면 성창호도 진짜 200만 횃불에 활활 타버릴 줄 알아" 등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앞서 성창호 판사는 지난 11월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을 기각한 적이 있다. 특히 지난 19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이날 심사에서 어떤 결정이 나올지 주목되고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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