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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2NE1 마지막 신곡 발표에 아쉬운 심경 고백

▲2NE1 마지막 신곡 '안녕' 티저이미지(사진=박봄 인스타그램)
▲2NE1 마지막 신곡 '안녕' 티저이미지(사진=박봄 인스타그램)

박봄이 2NE1 해체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걸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에게 세상에서 가장 맘 아픈 말 중 하나가 안녕이라는 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업로드한 사진은 2NE1의 마지막 신곡 발표를 예고하는 티저 이미지로, 2NE1 해체에 대해 박봄이 착잡한 심경을 고백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1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은 2NE1의 해체를 공식 발표했다. 당시 YG 측은 "2016년 5월 2NE1 전속계약 만료 후 YG는 나머지 멤버들과 상의 끝에 2NE1 해체를 결정했다"면서 "CL, 산다라박과는 솔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박봄과는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박봄은 당시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해체에 대한 심경을 드러냈었다. 박봄은 당시 인스타그램에 직접 쓴 손편지를 게재하며 팬들에 대한 미안한 감정과 2NE1 해체에 대한 아쉬움, 멤버들에 대한 애정어린 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2NE1의 마지막 신곡 '안녕(GOODBYE)'은 20일 밤 12시에 베일을 벗는다. 멤버 씨엘(CL)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안녕'은 차분히 이별을 받아들이는 감성과 진정성을 담아냈다.

2NE1은 '안녕'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를 제외한 방송 활동이나 프로모션은 하지 않을 계획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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