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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의 숏터뷰' 안희정 지사, 이상형 월드컵 공개 "박 대통령 보다 이명박 전 대통령"

(▲네이버 TV캐스트, 양세형 숏터뷰 안희정 충남지사)
(▲네이버 TV캐스트, 양세형 숏터뷰 안희정 충남지사)

'양세형의 숏터뷰' 안희정 지사가 이상형 월드컵에서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19일 방송된 '양세형의 숏터뷰'에는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출연했다.

이날 MC 양세형은 안희정 지사에게 범상치 않은 인터뷰 진행으로 안희정 지사를 당황하게 하였다. 양세형은 "낡고 재미없는 스타일과 요즘 트렌드에 맞는 스타일로 어떤 인터뷰를 진행할까요?"라고 안희정 지사에게 물었다. 안희정 지사는 요즘 트렌드라고 말했고, 이에 양세형은 안희정 지사 품에 안겨 인터뷰를 진행했다.

양세현은 "왜 대학교를 12년 동안 다녔냐"라고 물었고, 안 지사는 "학생운동으로 인해 늦었다"라며 "오랫동안 대학교에 다니니까 끈기가 생겼다"라고 전했다. 이어 근접한 인터뷰에서 양세형은 "운동 하나 봐, 피부가 정말 좋다"라며 말했고, 안희정은 "탁구와 조깅을 하면서 몸 관리를 한다. 피부 관리는 따로 안 한다. 아내가 사랑을 주면 피부가 좋아진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양세형은 안 지사와 함께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첫 단계에 나온 인물은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이. 안 지사는 "국민이 탄핵 소추한 박 대통령을 고를 수 없으니 둘 중 이 전 대통령을 고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 지사가 '정치 기웃거리지 말라'고 말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이 전 대통령 중에서는 반 전 총장을 선택했다. 안 지사는 "정당 정치와 민주주의 원칙으로 차선을 택해야 한다면 반기문을 택하겠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반기문과 손학규. 안 지사는 "민주화 운동과 인품으로 손학규"라고 선택. 이후 바른정당의 유승민과 손학규에 선택에서는 유승민을 선택했다. 다음 라운드에서는 설현과 유승민. 안희정은 "설현, 노래를 잘하니까"라면서 설명했다.

이어진 결승 해서는 가수 장윤정과 아내 민주원이 등장. 이후 안희정은 아내 민주원을 선택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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