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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생계형 열혈맘 변신…'열혈주부 명탐정' 출연 확정

▲장나라(출처=라원문화)
▲장나라(출처=라원문화)

장나라가 생계형 열혈맘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장나라 소속사 라원문화 측은 20일 "장나라가 '열혈주부 명탐정'에서 싱글맘이자 생활고로 탐정 조수가 된 주인공 명유진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MBC '한번 더 해피엔딩' 이후 1년 여 만에 다시 안방극장을 찾는 것.

라원문화 측은 "'열혈주부 명탐정'에서 명유진 캐릭터로 전작과는 색다른 연기와 매력들을 선보일 수 있을 것 같아 차기작으로 택하게 됐다"며 "현재 장나라는 1월 말부터 시작될 촬영을 앞두고 작품과 캐릭터 연구에 매진 중이다. 열혈 싱글맘 명탐정 조수로 활약하게 될 장나라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열혈주부 명탐정'에서 장나라가 연기할 명유진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의 소유자다. 남편과 사별 후 어린 아들을 홀로 키워나가면서 팍팍한 현실과 생활고로 인해 탐정 조수로 취직하게 되는 인물이다.

장나라는 명유진 역을 통해 아이를 지키고자 사회에 나서게 된 엄마의 모습을 비롯해 탐정 조수로서 특별한 재능은 없지만, 엄마 특유의 근성으로 사건들을 좌충우돌 해결해나가는 과정들을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또 탐정 한희준 역을 맡은 황찬성과 극과 극 성향의 조수와 탐정으로 호흡을 맞추며, 티격태격하면서도 묘한 케미로 극의 재미를 더하게 된다.

한편 '열혈주부 명탐정'은 생활고로 인해 탐정 조수가 된 싱글맘 명유진이 탐정 한희준과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생활 밀착형 탐정물이다. 한국과 해외에서 동시 방영을 목표로 사전 제작 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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