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조보아와 결별 부담됐나…온주완, SNS 계정 삭제

▲조보아 온주완(사진=비즈엔터 DB)
▲조보아 온주완(사진=비즈엔터 DB)

조보아 온주완 결별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온주완이 SNS 계정을 삭제했다.

20일 오전 온주완과 조보아의 결별설이 제기됐고 양 측은 해당 사실을 인정했다. 온주완 측은 이날 비즈엔터에 "최근 조보아 온주완이 결별했다"고 밝혔고, 조보아 측도 "결별 시기와 이유 등 자세한 것은 배우의 사적 영역이라 언급하기 어렵다. 헤어진 것까지만 확인했다"고 언급했다.

결별 사실이 전해진 이날 현재 온주완의 SNS 계정은 삭제된 상황. 대중의 갑작스러운 관심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온주완이 그동안 SNS를 통해 조보아에 애정표현을 해오며 두 사람이 함께 한 사진 등을 게재했던 만큼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조보아는 KBS2 '우리집에 사는 남자' 출연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최근에는 '정글의 법칙'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편 출연을 확정지으며 예능 활동에 발을 내디뎠다.

온주완은 지난해 SBS '미녀 공심이'로 활약하며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어 오는 3월 창작뮤지컬 '윤동주, 달을 쏘다'에 출연하며 연기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