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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귀여움+털털함 가득한 '비글男' 매력 공개

▲가수 헨리(사진=MBC '나 혼자 산다')
▲가수 헨리(사진=MBC '나 혼자 산다')

가수 헨리의 '비글남' 하루 일과가 낱낱이 공개된다.

20일 오후 방송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이날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하는 헨리의 하루가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 속 헨리는 저번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했던 배우 다니엘 헤니를 따라하는 듯 면도 크림을 턱에 가득 묻힌 채 면도를 하고 있다. 귀여움 가득한 헨리의 소년 같은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럭셔리한 집안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며 '음악 천재' 면모를 뽐내고 있다. 노래를 부르다 음이탈이 나는 헨리의 털털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헨리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던 중 절친 에릭남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에릭남을 빵 터지게 만든다. 그는 에릭남에게 스스럼없이 자신의 은밀한 일상을 공유하면서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인 헨리의 '나 혼자 산다' 싱글 라이프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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