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서현, 그룹 신화(사진=SM엔터테인먼트, 신화컴퍼니)
오늘(20일) '뮤직뱅크' 출연진이 공개됐다.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핫 스테이지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의 막내 서현은 첫 솔로 무대를 가진다. 첫 솔로곡 '돈트 세이 노'(Don't Say No)는 펑키한 피아노 연주와 정교한 R&B 하모니가 돋보이는 R&B 팝 댄스곡으로 세련된 선율에 더욱 화려해진 서현의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영원한 아이돌 신화의 '터치(TOUCH)'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 신화의 정규 13집 앨범 타이틀곡 '터치'는 최근 가장 트랜디한 음악 중 하나인 퓨처베이스 장르의 곡으로, 국내 가요 메이저씬에서 신화가 앨범 타이틀에 최초로 시도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빅스 라비의 파워풀한 '밤(BOMB)'부터 AOA의 섹시한 노크 '익스큐즈 미(Excuse Me)' 무대 또한 펼쳐진다.
이밖에도 BP라니아, CLC, L.U.B, NCT 127, 니엘, 드림캐쳐, 믹스, 바시티, 배다해, 보너스베이비, 세븐틴, 소나무, 아이(I), 에이프릴, 인아, 펜타곤, 헬로비너스 등 다양한 가수들이 출연해 금요일 저녁을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한편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