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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윈, ‘태양이 지면’ 활동 마무리…2월 컴백 예고

▲보이그룹 비트윈(사진=골드문 뮤직, 에렌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비트윈(사진=골드문 뮤직, 에렌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비트윈이 컴백 활동을 마무리한다.

비트윈은 20일 방송된 아리랑TV ‘심플리 케이팝’ 출연을 끝으로 ‘태양이 뜨면’의 공식 활동을 종료한다. 이날 멤버들은 캐주얼한 슈트 차림으로 무대에 등장, 카리스마 있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다.

앞서 비트윈은 지난달 9일 세 번째 디지털 싱글 ‘태양이 뜨면’을 발표, 감성적이 팝 댄스 장르의 노래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음악 방송은 물론 자선행사에 참여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비트윈 소속사 측은 “6주간의 활동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면서 “조만간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비트윈은 시트콤 ‘색다른 남녀’에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돌입했으며 오는 2월 초 새 음반으로 돌아온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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