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
'정글의 법칙' 상상을 초월하는 극한 생존에 병만족이 눈물을 흘렸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이하 정글의 법칙)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 속 공명, 방탄소년단 진, 슬리피, 솔비, 윤다훈, 성소 등 병만족은 어두운 밤 갑자기 나타난 뱀을 보고 기겁한다. 무동력 생존 미션으로 조명 없이 밤을 보내야 하는 병만족은 손전등에 의지해야 하는 정글 생활에 힘들어한다.
또한 병만족은 손수 만든 생수통을 이용해 잠수를 하고, 먹이를 포착하면 인정사정 볼 것 없이 뛰고 보는 등 무동력 생존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병만족은 상상초월 마지막 주제를 듣고 당황스러운 듯한 표정을 짓는다. 병만은 "제가 뭐 잘못했냐"며 제작진을 향해 원망을 내뱉었고, 솔비는 눈물까지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동력 제로 생존이 펼쳐지는 '정글의 법칙'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