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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SNS '빛삭' 사진 보니…정려원과 열애설 재점화

▲위너 출신 남태현, 배우 정려원(사진=남태현 인스타그램, 정려원 인스타그램)
▲위너 출신 남태현, 배우 정려원(사진=남태현 인스타그램, 정려원 인스타그램)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곧바로 지운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남태현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급히 삭제했다는 게시물 사진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해당 사진에는 남태현의 얼굴과 반지를 낀 다른 사람의 손이 담겨 있었다. 다른 사람의 네 손가락에는 모두 실반지가 착용돼 있었다.

남태현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반지를 낀 손의 주인공이 배우 정려원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실제 정려원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반지를 끼고 있는 셀카를 올린 바 있으며 이외 다양한 공식 석상에도 자주 손가락 마디마다 실반지를 착용한 채 등장했다.

현재 남태현은 해당 사진을 삭제했고, 정려원의 사진은 그대로 남아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두 사람이 친분은 있으나 열애 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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