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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쥐고 뱃고동’ PD “대상출신만 2명, 기대 이상 시너지”

▲SBS 설 파일럿 프로그램 '주먹쥐고 뱃고동'(사진=SBS)
▲SBS 설 파일럿 프로그램 '주먹쥐고 뱃고동'(사진=SBS)

SBS 대표 예능 시리즈 ‘주먹쥐고’ 시리즈가 2017년 설을 맞아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을 안고 돌아온다.

‘주먹쥐고’ 시리즈는 ‘도전과 모험의 아이콘’ 김병만을 필두로 진행돼왔다. ‘소림사 정복’이라는 참신한 소재의 ‘주먹쥐고 소림사’, 대한민국 쿡방 열풍의 원조 ‘주먹쥐고 주방장’까지 멤버들의 진정성 있는 도전, 땀과 열정 가득한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SBS는 그 뒤를 잇는 ‘주먹쥐고’ 세 번째 시리즈인 신개념 어류 추적 버라이어티 ‘주먹쥐고 뱃고동’을 준비했다. 라인업도 초호화다.

‘주먹쥐고’ 시리즈 터줏대감 김병만을 비롯해 ‘주먹쥐고 소림사’의 육중완, ‘2016 KBS 연예대상' 김종민, ’인생역전의 아이콘‘ 이상민, 예능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엉뚱 매력의 ’홍일점‘ 강예원, ‘도깨비’의 여심 사냥꾼 비투비 육성재가 함께했다. 지난 1월 초, 정약전 선생이 ‘자산어보’를 집필한 흑산도에서 촬영을 마쳤다.

‘주먹쥐고’ 시리즈를 연출해 온 이영준 PD는 “‘주먹쥐고 뱃고동’은 200년 전 정약전 선생이 쓴 ‘자산어보’를 새롭게 다시 쓰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두 연예대상 수상자인 김병만과 김종민의 시너지가 기대 이상이었다. 지난 시리즈 보다 한층 더 다채롭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주먹쥐고 뱃고동’은 오는 30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되며,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예고편을 만나볼 수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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