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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마 사고’ 유덕화, 병원비 7억 5천만원 예상...'스위트룸+정밀검사'

촬영 중 낙마 사고를 당한 유덕화의 치료비용이 수억 원대에 달할 것이라고 홍콩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20일 중국 시나연예는 홍콩 매체를 인용, 말을 타다가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입원 치료 중인 유독화의 의료비가 최대 500만 홍콩달러(약 7억 5천만 원)에 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고층 스위트룸을 이용하는데다가 정밀 검사로 인해 의료비가 치솟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덕화는 지난 16일 태국에서 모 브랜드 광고 속 말 타기 장면을 촬영 하다가 말이 흥분하는 바람에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태국 현지 병원에서 긴급 치료를 받은 후 홍콩으로 돌아가 다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 치유에는 6개월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전언이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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