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김태희(출처=로아엔터테인먼트, 레인컴퍼니)
비와 김태희가 단 둘이 조용히 신혼여행을 떠난다.
오는 22일 비와 김태희는 인도네시아 발리로 5일간 신혼여행을 떠난다. 비와 김태희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도 출국 시간을 알려주지 않을 정도로 조용히 신혼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비 소속사 관계자는 "비와 김태희는 연애할 때부터 매니저도 없이 단 둘이 맛집도 다니고, 놀러도 다녔다"면서 "이번 신혼여행 역시 수행 스태프 없이 단 둘이 조용히 공항을 찾아 출국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와 김태희는 톱스타 같지 않는 소탈하고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극비 성당 결혼식은 김태희와 비의 성격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비와 김태희는 하객들에게도 오전 11시에 문자를 보내 시간과 장소를 알렸다. 협찬 제안도 모두 거절했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지난 22일 5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