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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짱 낀 우병우’ 고운호 기자 外 2명, 제4회 중앙의혈언론인상 수상

▲고운호-이세영-조유빈 기자(사진=중앙대언론동문회)
▲고운호-이세영-조유빈 기자(사진=중앙대언론동문회)

중앙대언론동문회는 ‘제4회 중앙의혈언론인상’ 수상자로 조선일보 사진부 고운호 기자, SBS 보도국 이세영 기자, 시사저널 편집국 조유빈 기자를 선정·시상했다고 20일 밝혔다.

18일 오후 7시 중앙대 흑석캠퍼스 R&D센터 11층 유니버시티클럽에선 제4회 ‘중앙의혈언론인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팔짱 낀 우병우 사진’으로 유명세를 탄 조선일보 고운호 사진기자를 비롯해 ‘차병원, 불법 제대혈…사실로’를 보도한 SBS 이세영 기자, ‘어버이연합 게이트’의 시사저널 조유빈 기자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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