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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대리인단’ 서석구, 궤변 늘어놔 “이재용, 22시간 조사…탄압적이다”

▲서석구 변호사(사진=TV조선)
▲서석구 변호사(사진=TV조선)

서석구 변호사가 '박종진 라이브쇼'에 출연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박종진 라이브쇼'에는 대통령 대리인단 서석구 변호사가 출연해 "민노총을 주도하는 세력이 종북이다", "민노총은 한상균 위원장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날 박 대통령 대리인단 서석구 변호사는 "민노총은 종북"이라며 대놓고 비난하고 나섰다.

이에 박종진 앵커는 시종일관 서석구 변호사와 의견이 대립돼 그를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서석구 변호사는 또 "박 대통령 퇴진 촛불집회를 보도하는 언론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며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에 대해선 "실질적으로 삼성을 이끄는 이재용 부회장을 22시간이나 조사해가지고 아침 8시에 내보내나. 이렇게 잠도 안 재우고 받아내는 진술은 탄압적이다. 그래서 증거로선 가치가 없다"고 억지 주장을 내놨다.

또 그는 "이런 특검은 해체해야 한다. 이런 인권유린을 할 수 있냐"고 박영수 특검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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