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아이(사진=아이 인스타그램)
아이가 미모를 뽐냈다.
20일 가수 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멘트 없이 물을 마시는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는 눈을 내리깔고 빨대로 물을 마시고 있다. 새침한 표정과 한 데로 모은 입술이 깜찍한 느낌을 내고 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상반되는 아이의 모습은 새로운 매력을 자아낸다.
아이는 지난 12일 데뷔해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 거야'로 활동 중이다. 데뷔 전부터 B1A4 바로 동생인 점과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