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공식 홈페이지)
'그것이 알고싶다'가 부정선거에 대한 의혹을 파헤치고자 나선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공식 트위터에 부정선거 조작에 대한 제보를 받고자 나서기 시작했다. 방송을 통해 관련 사항에 대한 제보를 받기 시작했다고 밝힌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트위터를 통해서도 제보를 촉구하고 있다.
20일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공식 트위터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실시된 역대 공직 선거과정에서 불법행위 및 부정선거 조작에 가담한 경험이 있거나 이에 대해 잘 알고 계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린다"고 게재했다.
이어 하루 뒤인 21일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또 한 번의 게시글을 작성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공식 트위터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2012년 18대 대선 개표 과정에 참여했거나, 이에 대해 잘 알고 계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라고 또 한 번 글을 올렸다.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오늘(21일) 천경자 미인도 위작 논란과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환수재산목록과 관련된 미스터리를 다루는 등 시의성 있는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만큼 '그것이 알고싶다'의 새로운 방송 내용에 기대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것이 알고싶다'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