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CJ 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공조’가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2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공조’는 이날 오후 2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5일 만이다.
이는 1월 개봉 흥행작 ‘수상한 그녀’와 같은 흥행 속도이자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보다 하루 앞선 속도다.
100만 돌파를 기념해 공개된 인증샷에는 현빈 유해진 김주혁 장영남과 김성훈 감독 그리고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