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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비, 두 손 꼭 잡고 공항 등장…“떠나요~허니문~”

▲비 김태희 부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비 김태희 부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김태희-비(정지훈) 부부가 신혼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22일 오후 5시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인도네시아 발리 행 비행기에 올랐다.

손을 꼭 잡고 공항에 들어선 두 사람은 “감사하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비와 김태희는 지난 19일 오후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혼배미사를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양가 부모와 지인 및 소속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에는 비공개로 스몰웨딩 형식으로 결혼식을 진행했다.

혼배 미사 후 김태희는 자필 편지를 통해 "저희 두 사람이 함께 걸어갈 긴 여정의 첫 날인 오늘, 그동안 저희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모든 팬 분들의 축복 속에 그 첫 걸음을 내딛고 싶다"며 "서로를 위하고 존경하며 또 부족한 점은 서로 채워가며 열심히 살겠다"고 밝혔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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