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육성재, 이동욱, 유인나, 김고은, 공유(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도깨비’ 주연 배우들이 22일 강남에 모인다.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는 21일 마지막회에서 최고 시청률 22.1%(닐슨 기준)를 기록하며 찬란하게 막 내렸다. 케이블 역사상 최고 시청률이다.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등 배우들과 스태프는 22일 서울 논현동 한 고깃집에서 종방연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들은 다음 달에 태국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공유와 이동욱, 김고은과 유인나가 참석을 확정한 가운데 나머지 출연 배우들은 스케줄을 조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