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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소녀 김세정 꺾은 베짱이, 정체는 유성은? 싱크로율 100%

▲가수 유성은(사진=MBC '일밤-복면가왕', 유성은 SNS)
▲가수 유성은(사진=MBC '일밤-복면가왕', 유성은 SNS)

'복면가왕 개미소녀'가 구구단 김세정으로 밝혀진 가운데 김세정을 꺾은 '베짱이'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MBC '복면가왕'에서는 48대 가왕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8인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첫 대결은 복면가왕 개미소녀와 베짱이었다. 두 사람은 성악가 조수미의 'If I Leave(나 가거든)'으로 듀엣 경쟁을 했다.

투표 결과, 9표라는 근소한 차이로 '파티여왕 베짱이'가 승리했다. 가면을 벗은 개미소녀의 정체는 최근 솔로활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는 김세정으로 밝혀져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베짱이'의 정교한 창법과 목소리 등을 근거로 '베짱이'의 정체에 대해 유성은을 지목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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