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훈(사진=JTBC)
민경훈이 '오늘 뭐 먹지' MC로 새롭게 합류한다.
올리브TV '오늘 뭐 먹지' 관계자는 23일 비즈엔터에 "민경훈이 '오늘 뭐 먹지' 새 MC로 합류하게 됐다. 아직 녹화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오늘 뭐 먹지' 측은 새해를 맞아 MC 증대와 편성 변경, 콘셉트 확충 등 다방면에서의 변화를 모색한 바 있다. 기존MC인 신동엽 성시경과 함께 할 MC 1명을 공개 모집한 건 물론, 주 2회 30분 편성에서 주 1회 60분물로 변화를 줬다.
특히 '딜리버리' 콘셉트가 추가되며 색다른 재미를 줄 전망이다. 매 회 '오늘 뭐 먹지' 스튜디오에 제철에 맞는 식재료가 배달되고, 박스에 담긴 레시피대로 MC들이 요리에 도전해 그 날의 최고 요리를 뽑는다. 이렇게 우승한 레시피는 요리 재료와 함께 담겨 '오늘 뭐 먹지' 시청자에게 배달된다.
'오늘 뭐 먹지' 측은 "민경훈의 합류로 기존 2MC 체제가 3MC 체제로 확대돼 분위기가 더욱 새로워질 것으로 보인다. '딜리버리' 콘셉트로 시청자와 호흡도 더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귀띔했다.
한편, 새롭게 단장하는 '오늘 뭐 먹지'는 오는 2월 28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