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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어리바리 캐릭터, 사기도 많이 당해"

▲김종민(출처=JTBC '비정상회담')
▲김종민(출처=JTBC '비정상회담')

김종민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사기'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밝힌다.

23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김종민이 한국 대표로 출연한다. 김종민은 "어리바리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사기도 많이 당했다"면서 "사람을 너무 잘 믿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상정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오헬리엉은 김종민에게 "우리 사회에서 순수함을 가진 사람도 필요하다"면서 지지의 뜻을 드러냈다. 반면 마크는 "어느 정도 합리적인 의심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가 멤버들에게 "그래서 그렇게 연애 전 단계가 긴 것이냐", "혹시 우리도 의심했었냐"는 추궁을 받아야 했다.

또 멤버들은 희대의 사기사건과 타지마할 등 세계 랜드마크부터 동물까지 이용해 사기를 벌인 황당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다양한 사기 피해를 겪었던 김종민과 각국에서 사기를 피하는 꿀팁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다.

이와 더불어 오바마의 퇴임식 연설 등 세계의 베스트&워스트 연설과 함께, 프랑스의 '사후 자동 장기 기증법'에 대한 멤버들의 불꽃 튀는 토론이 펼쳐졌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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