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수(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그룹 JYJ 김준수의 팬들이 계속되는 ‘악플’에 뿔이 났다.
김준수의 팬들은 최근 서울 서초경찰서를 찾아 악플러 및 악성 루머 생성‧유포자에 대해 사이버상 명예훼손 등을 이유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비즈엔터에 “당사의 동의 아래 고소장 접수가 완료됐다”면서 “추후 악플 및 루머에 대해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준수는 오는 2월 9일 의무 경찰 입대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뮤지컬 ‘데스노트’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