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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령도 못 막는 '도깨비' 공유 인기…中 웨이보 검색 1위

▲공유(매니지먼트 숲)
▲공유(매니지먼트 숲)

‘도깨비’ 공유의 인기가 중국에서도 뜨겁다.

23일 중국의 SNS 사이트 웨이보(weibo) 실시간 검색 페이지에는 공유의 이름이 오랜 시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는 한한령(한류콘텐츠금지령)으로 인해 한류가 주춤한 가운데에도 중화권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도깨비' 종영 이후에도 계속되는 중화권 팬들의 공유앓이는 실시간 검색어 1위, 각종 SNS에 넘쳐나는 공유의 사진 등으로 드러나고 있다.

특히 중화권에서 활동하는 서기, 대만 청춘 스타 '나의 소녀시대' 송운화 등이 자신의 웨이보에 '도깨비' 팬 임을 인증하며 중화권내 열풍을 체감할 수 있게 했다. 또 대만에서 가수로 데뷔했으나 MC로 유명해진 서희재는 남신 리스트 1위로 공유를 뽑았으며 중화권 톱 여가수 채의림은 20일 금요일 800만명이 시청하던 웨이보 생방송 중에 "'도깨비' 마지막 회를 기다리고 있다"며 합작하고 싶은 배우로 공유를 뽑았다.

한편 공유는 '도깨비' 종영 이후에도 다양한 광고 스케줄을 소화하며 바쁜 나날을 보낼 예정이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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